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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스님 나의 음식(백양사 고불매 리커버 양장 에디션)
정관 | 윌북 | 20260303
0원 25,020원
소개 ★ 우리나라에서 가장 귀한 매화나무 ‘백양사 고불매’를 담은 리커버 양장 에디션 출간 세계적인 사찰음식 대가 정관스님 “즐겁게 드시라, 걱정도 미움도 본래는 없다.” 출간 즉시 국내 서점 베스트셀러 1위 (요리 분야) KBS 다큐멘터리 〈철학자의 요리〉, 웨이브 〈공양간의 셰프들〉, 넷플릭스 〈셰프의 테이블〉 화제의 주인공 정관스님의 삶과 사계절 레시피를 담은 특별한 에세이 2025년 출간과 동시에 요리 분야 1위, 종합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온·오프라인 전 서점에서 스테디셀러로 큰 사랑을 받아온 『정관스님 나의 음식』이 리커버 양장 에디션으로 새롭게 독자들을 만난다. “스님의 된장과 간장 향기까지 상상되는 책. 따스한 밥상처럼 잔잔한 울림이 오래 남는다”, “정갈한 글과 풍성한 사진을 따라 읽는 것만으로 마음이 맑아진다”, “스님의 철학을 고스란히 녹여낸 요리법들을 만날 수 있어 감사하다” 등 독자들의 깊은 공감과 찬사가 이어져온 책이다. 이번 리커버 에디션은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양장본으로 제작되었다. 초판본은 ‘누구나 편안히 읽을 수 있는 가벼운 책’을 바라는 정관스님의 뜻에 따라 무선제본으로 출간되었으나, 레시피를 펼쳐 두고 요리하며 오래 곁에 두고 싶다는 목소리가 모였다. 펼침이 편안하고,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물성을 한층 강화한 이번 양장본은 책의 쓰임과 마음을 함께 고려한 결과다. 표지에는 정관스님이 계신 백양사의 귀한 매화나무 ‘고불매’를 일러스트로 담았다. 고불매는 1700년에 심어진 나무로, 우리나라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단 네 그루의 매화나무 중 하나다. 해마다 봄이면 은은한 향기로 산사의 정취를 돋운다. 매화 일러스트는 정관스님이 직접 작업 과정에 참여하며 완성도를 더했다. 셋으로 갈라져 뻗은 매화 줄기 고목의 품위가 그대로 살아 있다. 정관스님은 누구나 건강한 음식으로 좋은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펴냈다. 스님의 지혜를 나눠달라는 요청은 끊이지 않아, 곧 KBS와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다큐멘터리 〈철학자의 셰프〉와 웨이브 〈공양간의 셰프들〉을 통해서도 음식을 대하는 삶의 태도를 전할 예정이다. 『정관스님 나의 음식』에는 한 그릇의 음식에 담긴 지혜와 사계절을 따라 정성껏 정리한 레시피 58편을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담았다. 정관스님은 도란도란 이야기를 건네듯, 먹는 일상이 어떻게 몸과 마음을 돌보는 삶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들려준다. 향기로운 차 한 잔을 마시는 듯한 고요한 기쁨이 책장마다 서려 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55818954
최강록의 요리 노트 (요리가 즐거워지는 셰프의 기본 공식)
최강록 | | 20230814
0원 15,120원
소개 〈마스터셰프 코리아 2〉 우승자이자 현재 요리 유튜버로 활동 중인 셰프 최강록의 요리 에세이. 단순한 레시피나 맛집 소개가 아닌 주로 ‘재료와 맛’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다. 달걀은 몇 분 삶아야 하는지, 채소를 아삭하게 만드는 방법이나 고기를 맛있게 굽는 방법이 따로 있는지, 생선회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 재료가 가진 맛을 제대로 이끌어낼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2512419
별을 만드는 사람들 (한국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10곳의 셰프·매니저·소믈리에)
김성현 | 출판사 클 | 20260112
0원 19,800원
소개 《미쉐린 가이드》에서 ‘별’을 받은 한국의 레스토랑 10곳의 셰프·매니저·소믈리에 인터뷰집. 이 책에서 소개하는 레스토랑은 최고급 코스 요리가 등장하는 미식의 공간인 동시에, 각자의 자리에서 결과의 완성도를 높이려는 전문가들이 일하는 공간이다. 고급스럽고 우아한 만찬의 무대 뒤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철저하게 준비하는 파인 다이닝 프로페셔널의 열정과 깊이가 그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에 담겼다. 최고의 식탁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요리(셰프), 서비스(매니저), 와인(소믈리에), 각 분야에서 매일 분투하는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히 전한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4374572
욕망의 음식 (역사와 문화에 깃든 탐식의 인류학)
연호탁 | 글항아리 | 20260324
0원 19,800원
소개 40년 넘게 비건 채식주의자로 살아온 언어학자이자 역사학자인 연호탁 교수가 파헤친 탐식의 기원과 문화적 금기 “사람은 살기 위해 먹는가? 아니다, 대체로 먹기 위해 산다. 인간의 탐식은 본능이고, 그러므로 죄악이 아니며 오히려 진지하게 추구해야 마땅하다.” _본문에서 이 책은 언어학자이자 중앙아시아사 전공자이며 평생 세계를 여행하며 현지 문화를 자신의 학문세계에 녹여온 연호탁 가톨릭관동대 석좌교수가 자신만의 관점에서 ‘음식의 문화’를 추적해본 기록이다. 인간에게는 ‘식욕’이라는 고유의 본능이 있는데, 저자는 이것을 ‘탐식의 인류학’이라는 키워드로 추출해냈다. “인간은 살기 위해 먹기보다 먹기 위해 사는 게 아닌가” 싶을 만큼 음식은 곧 인간을 들여다보는 창으로 기능한다는 게 저자의 관점이다. 이 책은 권력과 아스파라거스의 관계, 전족과 중국의 대중음식 쭝쯔의 관계, 로시니와 다빈치의 삶을 지배한 미식의 미학, 음식의 이름에 새겨진 문명 교류의 흔적, 성적 환희와 불로불사를 꿈꾸며 탐했던 신들의 음식까지 갖가지 문헌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탐식을 돌아보고 미식의 길을 모색한다. 동소완董小宛은 왜 돼지고기를 튀겨서 호랑이 무늬를 닮은 ‘호피육虎皮肉’을 창조했는가? 로시니는 어째서 송로버섯을 채운 칠면조를 물에 빠뜨리고 눈물을 흘렸는가? 비건 채식주의자라는 독특한 위치 덕분에 저자의 관찰은 우리에게 음식의 세계가 훨씬 더 지독하고 매혹적이라는 걸 보여준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69095457
오무라이스 잼잼 16 (경이로운 일상음식 이야기)
조경규 | 송송책방 | 20260401
0원 18,000원
소개 《오무라이스잼잼》 16권이 봄꽃과 함께 독자들을 찾아왔다. 16권에는 어느새 수험생이 된 은영과 준영의 일상, 그리고 공부에 지친 아이들을 바라보는 부모의 애틋한 마음이 담겨 있다. 그리고 힘든 시기를 버텨내는 가장 확실한 위로는 역시 맛있는 음식! 가족 이야기의 중심에 풍성한 음식 이야기가 한상 차려졌다. 16권의 첫 화는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로 시작한다. 준영이는 좋아하는 음식을 아껴두었다가 마지막에 먹는 습관이 있는데, 채소를 먼저 먹고 고기를 나중에 먹는 식이다. 그 때문에 아껴두었던 핫도그 소시지를 떨어뜨리고 울상이 된 적도 있다. 이런 준영이에게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는 어디부터 먹어도 골고루 좋아하는 맛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이다. 아빠는 늦은 밤, 이른 아침 등교할 아이들을 위해 삶은 달걀을 으깨 마요네즈를 듬뿍 넣어 에그 샐러드를 만들어 식빵 위에 두툼하게 얹어 아침 식사를 준비해둔다. 아빠의 응원과 사랑도 함께 담아서. 수능을 앞둔 은영의 이야기도 이어진다. 엄마 아빠는 하루 종일 시험을 치를 딸을 위해 수능 도시락을 준비한다. 따뜻한 식사를 위해 보온 도시락통을 구입하고 실제 시험날을 대비해 ‘모의 수능 도시락’까지 미리 준비해본다. 수능 당일 도시락에는 국물이 자작한 닭고기조림과 잡곡밥, 계란말이와 볶은 김치, 후식으로 과일과 초콜릿 한 알이 담긴다. 시험을 마친 후에는 온 가족이 함께 홀가분하게 삼겹살 파티다! 만화가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에피소드도 있다. 오전 작업을 마친 뒤 아내와 함께 맛집 취재를 나가고, 새로운 이야깃거리를 고민하며 빵집에 들러 가족이 좋아하는 빵을 사 오는 소소한 하루가 그려진다. 화려하거나 자극적이지 않지만, 평양냉면처럼 담백하고 슴슴한 작가의 일상이 《오무라이스잼잼》을 이끌어가는 원동력이자 매력의 원천일 것이다. 이 밖에도 수능을 마친 은영이와 단둘이 놀러간 전주에서 먹은 콩나물국밥, 먹는 순간 기분이 좋아지는 디저트 캐러멜 푸딩, 생선 이면수에 얽힌 이야기, 아빠의 특별 요리 라자냐 등 다양한 음식과 일상이 어우러진 에피소드가 담겼다. 장기간 연재를 통해 독자들과 시간을 함께해온 《오무라이스잼잼》은 이번 16권에서도 가족의 성장과 변화를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한글 공부가 하기 싫어 "세종대왕은 왜 한글을 만드셨을까?" 불평하던 준영이는 어느덧 수험생으로서의 각오를 다지고, 대학에 합격한 은영이는 새로운 관심사와 취미를 탐색해 나간다. 긴 시간 쌓아온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잔잔한 공감과 따뜻한 여운을 전한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9825802
정관스님 나의 음식
정관 스님^후남 셀만 | 윌북(willbook) | 20250425
0원 22,320원
소개 “즐겁게 드시라, 걱정도 미움도 본래는 없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찰음식 명장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셰프의 테이블〉 화제의 주인공 정관스님의 삶과 사계절 레시피를 담은 특별한 에세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찰요리 명장, 정관스님의 첫 번째 에세이가 출간된다. 한 그릇 음식에 담긴 지혜와 정성스레 정리한 사계절 레시피 58개를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담아냈다. 정관스님은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듯,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더 건강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지 이야기를 들려준다. 향기로운 차 한 잔을 마시는 듯한 고요한 기쁨이 책장마다 서려 있다. 정관스님은 열일곱 살에 출가한 이래로 50여 년 동안 몸과 마음을 맑히는 사찰음식을 만들고 알리는 일에 힘써왔다. 넷플릭스 최고의 화제작 〈셰프의 테이블〉 출연은 정관스님과 스님의 음식을 우리나라를 넘어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55818015
자밤의 미학 (조선의 레시피, 뉴욕의 예술이 되다)
강현영 | 동국대학교출판문화원 | 20260213
0원 16,200원
소개 인생도 요리와 닮았다. 살다 보면 날카로운 판단과 결단이 필요한 ‘한 꼬집’의 순간도 온다. 하지만 반백 년을 살아낸 중년의 시선으로 보니, 세상을 살아가게 하는 힘은 결국 관계를 아우르고 공동체를 보듬는 넉넉한 ‘한 자밤’의 지혜에 있었다. 요리는 단순히 생존을 위한 끼니 때우기가 아니다. 내 손끝의 감각을 통해 인생의 험난한 길을 헤쳐 나갈 내공을 키우는 수행이자, 작은 사회를 미리 경험하는 여정이다. 매번 같은 재료를 써도 매번 다른 맛이 나는 것이 요리이고 인생이다. 딱 떨어지는 ‘꼬집’의 기술도 필요하지만, 손끝이 기억하는 세월의 감각인 ‘자밤’의 깊이는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다. 나는 그래서 ‘꼬집’보다 ‘자밤’이라는 말이 참 좋다. 세 손가락을 모을 때 만들어지는 그 작은 공간 안에, 상대를 향한 사랑과 넉넉한 마음이 고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 아름다운 우리말을 부엌에서 쓰지 않는다면, ‘자밤’은 결국 사전 속에 박제된 사어死語가 되고 말 것이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1670769
365일 제철 레시피 일력 (건강하게 차려 내는 사계절 제철 집밥)
제철음식연구소 | 포르체 | 20241211
0원 20,700원
소개 봄이면 향긋한 냉이와 달래, 여름이면 달콤한 복숭아와 옥수수…. 365일 건강하고 맛있는 제철 밥상을 소개합니다! 유튜브 누적 3천만 조회 수, 지금 가장 맛있는 제철 식재료를 소개하는 제철음식연구소의 365일 제철 레시피 일력 출간 계절마다 찾아 먹어야 하는 음식들이 있다. 지금 챙겨 먹지 않으면 다시 1년을 기다려야 하는 음식, 1년 내내 먹을 수 있지만 이맘때 먹는 것이 가장 맛있는 제철 음식이다. 이 계절 가장 맛이 좋고, 가장 영양가가 풍부하며, 가격도 좋은 제철 음식. 하지만 바쁜 일상을 보내다 보면 제철 음식을 챙겨 먹기는커녕 나와 가족을 위한 한 끼 식사를 차리는 일도 버거울 때가 많다. 그런 이들을 위해 《지금 가장 맛있는 365일 제철 레시피 일력》이 출간되었다. 이 일력은 1월부터 12월까지 매일매일 이달에 챙겨 먹으면 좋은 제철 식재료와 보관법, 제철 식재료로 할 수 있는 요리 레시피를 소개한다. 일상에 유용한 주방 살림 노하우까지 가득 담겨 건강한 한 끼를 차려 먹고 싶은 사람, 매일 집밥 메뉴가 고민이 되는 사람 등 식사를 차려야 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도움을 준다. 제철 식재료를 챙겨 먹다 보면 건강해질 뿐 아니라 스치듯 흘려 보냈던 계절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 마음에도 여유가 찾아 온다. 제철에 맞는 레시피로 SNS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철음식연구소의 일력과 함께 봄, 여름, 가을, 겨울에만 느낄 수 있는 계절의 맛을 만끽해 보자.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3584866
오무라이스 잼잼 16 (스페셜 리커버 양장본) (경이로운 일상음식 이야기)
조경규 | 송송책방 | 20260401
0원 20,700원
소개 《오무라이스잼잼》 16권이 봄꽃과 함께 독자들을 찾아왔다. 16권에는 어느새 수험생이 된 은영과 준영의 일상, 그리고 공부에 지친 아이들을 바라보는 부모의 애틋한 마음이 담겨 있다. 그리고 힘든 시기를 버텨내는 가장 확실한 위로는 역시 맛있는 음식! 가족 이야기의 중심에 풍성한 음식 이야기가 한상 차려졌다. 16권의 첫 화는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로 시작한다. 준영이는 좋아하는 음식을 아껴두었다가 마지막에 먹는 습관이 있는데, 채소를 먼저 먹고 고기를 나중에 먹는 식이다. 그 때문에 아껴두었던 핫도그 소시지를 떨어뜨리고 울상이 된 적도 있다. 이런 준영이에게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는 어디부터 먹어도 골고루 좋아하는 맛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이다. 아빠는 늦은 밤, 이른 아침 등교할 아이들을 위해 삶은 달걀을 으깨 마요네즈를 듬뿍 넣어 에그 샐러드를 만들어 식빵 위에 두툼하게 얹어 아침 식사를 준비해둔다. 아빠의 응원과 사랑도 함께 담아서. 수능을 앞둔 은영의 이야기도 이어진다. 엄마 아빠는 하루 종일 시험을 치를 딸을 위해 수능 도시락을 준비한다. 따뜻한 식사를 위해 보온 도시락통을 구입하고 실제 시험날을 대비해 ‘모의 수능 도시락’까지 미리 준비해본다. 수능 당일 도시락에는 국물이 자작한 닭고기조림과 잡곡밥, 계란말이와 볶은 김치, 후식으로 과일과 초콜릿 한 알이 담긴다. 시험을 마친 후에는 온 가족이 함께 홀가분하게 삼겹살 파티다! 만화가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에피소드도 있다. 오전 작업을 마친 뒤 아내와 함께 맛집 취재를 나가고, 새로운 이야깃거리를 고민하며 빵집에 들러 가족이 좋아하는 빵을 사 오는 소소한 하루가 그려진다. 화려하거나 자극적이지 않지만, 평양냉면처럼 담백하고 슴슴한 작가의 일상이 《오무라이스잼잼》을 이끌어가는 원동력이자 매력의 원천일 것이다. 이 밖에도 수능을 마친 은영이와 단둘이 놀러간 전주에서 먹은 콩나물국밥, 먹는 순간 기분이 좋아지는 디저트 캐러멜 푸딩, 생선 이면수에 얽힌 이야기, 아빠의 특별 요리 라자냐 등 다양한 음식과 일상이 어우러진 에피소드가 담겼다. 장기간 연재를 통해 독자들과 시간을 함께해온 《오무라이스잼잼》은 이번 16권에서도 가족의 성장과 변화를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한글 공부가 하기 싫어 "세종대왕은 왜 한글을 만드셨을까?" 불평하던 준영이는 어느덧 수험생으로서의 각오를 다지고, 대학에 합격한 은영이는 새로운 관심사와 취미를 탐색해 나간다. 긴 시간 쌓아온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잔잔한 공감과 따뜻한 여운을 전한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9825819
별을 만드는 사람들(큰글자도서) (한국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10곳의 셰프ㆍ매니저ㆍ소믈리에)
김성현 | | 20260301
0원 43,000원
소개 이것은 한국 최고의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10곳의 셰프·매니저·소믈리에 24인 인터뷰 화려함와 우아함의 뒤편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고민과 뜨거운 열정 파인 다이닝 프로페셔널이 직접 정의하는 요리와 와인과 서비스라는 것 《미쉐린 가이드》에서 ‘별’을 받은 한국의 레스토랑 10곳의 셰프·매니저·소믈리에 인터뷰집. 이 책에서 소개하는 레스토랑은 최고급 코스 요리가 등장하는 미식의 공간인 동시에, 각자의 자리에서 결과의 완성도를 높이려는 전문가들이 일하는 공간이다. 고급스럽고 우아한 만찬의 무대 뒤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철저하게 준비하는 파인 다이닝 프로페셔널의 열정과 깊이가 그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에 담겼다. 최고의 식탁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요리(셰프), 서비스(매니저), 와인(소믈리에), 각 분야에서 매일 분투하는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히 전한다. 밍글스, 스와니예, 이타닉 가든, 라망시크레, 온지음, 윤서울, 강민철 레스토랑, 솔밤, 빈호, 이스트. 누구나 한 번쯤 인생의 특별한 순간에 함께하고 싶은 한국의 대표 레스토랑인 이곳들은 냉철한 검증을 뚫고 《미쉐린 가이드》의 ‘별’을 획득한 세계적인 레스토랑이기도 하다. 이 책 《별을 만드는 사람들》은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을 이끌어가는 파인 다이닝 프로페셔널 24인의 인터뷰를 담은, 지금껏 없었던 초대형 프로젝트의 산물이다. 최고의 시간과 공간을 선사하기 위해 분투하는 셰프와 소믈리에와 매니저의 치열한 고민과 뜨거운 열정이 페이지마다 생생하게 전해진다. 한국 최고의 셰프들이 말하는 요리 철학과 성공 노하우 강민구, 이준, 손종원, 김도윤, 조은희, 박성배, 엄태준, 강민철, 전성빈, 조영동 등 유명 셰프들과의 진중한 인터뷰에는 지금의 그들이 있기까지 험난한 여정이 담겨 있다. 새로운 경험을 쌓고 요리를 더 배우기 위해 이들은 해외 레스토랑에 도전하고 한국의 요리 고수를 찾아갔다.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는 지난한 과정은 셰프마다 레스토랑마다 달라서 재래시장을 둘러보고, 전국을 한 도시씩 다니고, 고조리서를 탐독하기도 하면서 영감을 얻는다. 요리의 완성도를 높이려는 이들의 노력은 한국 파인 다이닝의 장인 정신이란 무엇인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한편 개업 초창기에 손님이 없어 절박했던 사정부터 레스토랑이라는 일터에서 조직의 리더로서 품게 되는 고민까지 들려주어, 셰프라는 직업의 현실을 여러 면에서 조망할 수 있게 한다. 알려지지 않은 현직 매니저와 소믈리에의 현장 이야기 최고의 레스토랑은 셰프 혼자서 만들 수 없다. 셰프에 비해 크게 주목받지 못했지만, 레스토랑을 이끌어가는 또 다른 주인공인 소믈리에와 매니저의 인터뷰는 이 책만의 특별함이다. 레스토랑 공간 전체를 책임지고 홀과 주방을 조율하는 매니저에게는 레스토랑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서비스 철학을 듣는다. 음식의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해주는 와인을 담당하며 고객과 만나는 소믈리에는 좋은 페어링은 어떻게 정의하는지, 소믈리에에게 중요한 덕목은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고객을 직접 환대하는 직업이지만 잘 알려지지는 않은 매니저와 소믈리에의 현장이 진지한 인터뷰를 통해 눈앞에 펼쳐지는 듯하다. 우리 삶에 영감을 주는 밀도 높은 인터뷰 저자이자 인터뷰어인 김성현은 《별을 만드는 사람들》을 “‘별’을 따낸 사람들의 빛나는 결실이자, 동시에 ‘별’이 되지 못한 수많은 밤들에 대한 기록”이라고 설명한다. 이 책은 지금 한국의 파인 다이닝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현장에서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듯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인터뷰집이다. 또한 장래의 셰프, 소믈리에, 매니저를 꿈꾸는 젊은이들에게는 값진 조언이 가득 담긴 필독서이기도 하다. 이에 더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한계를 깨뜨리려는 도전 정신, 어제보다 조금이라도 나아지려는 노력, 자신이 세운 높은 기준을 매일 유지하려는 성실함 등이 이 밀도 높은 인터뷰 곳곳에 배어 있다.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전하는 보편적인 메시지들은 일상에서 각자의 별을 따내기 위해 애쓰는 우리의 삶에도 큰 영감을 준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437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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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 저는 장기렌트 어제 여기서 ...
by. 175.120.**... | 159일 2시간 57분 32초전
[애견미..] ^^*
by. 관리자 | 3075일 6시간 59분 22초전
[애견미..] ^^*
by. 관리자 | 3075일 6시간 59분 43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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