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자연의 아름다움, 일상의 감사,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간직하고 싶고 나누고 싶은 일상의 단상
가장 순수한 시선으로 일상의 이야기를 담는 이서연 시인의 3번째 시집이다. 「옥색치마」는 바람에 흩날리는 어머니의 옥색치마를 보며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이야기한다. 「시노래마을」의 신재창 가수가 작곡하여 시노래로도 만들어졌다. 정효정 화가의 따뜻한 수채화로 시집에 색채를 더했다.
이웃이 선물한 채소로 만든 음식, 오래된 흑백사진을 보며 떠올리는 부모님과 나의 가족 얼굴, 사무실 소파를 보며 느끼는 행복감 등 어려운 말 하나 없이 일상어로 소박한 행복을 써 내려간다. 시인의 시집을 읽으며 온기와 희망, 행복이 전달되기를 바란다.
소개 김소월 [첫 치마] 신선한 제목의 감동적인 첫치마를 택했다. 북한에서 출간된 김소월의 시선집 의 서문과 초판본에 있는 낯선 시를 넣었다.
한국대표시 다시찾기 시리즈 시집의 표지부터 새롭다. 제목도 새롭게 했다.
시집마다 세계명화 1컷씩 담아 ‘사과꽃’의 색채를 살렸다.
김소월- 뭉크의 Edvard Munc / Kiss를 표지 3과 본문에 한컷을 매칭하였다.
시집을 새롭게 최대한 가독성을 살려 편집하였다.
이 한권 만으로도 충분히 김소월의 시가 왜 한국시의 바이블인지 알 것이다.
공신력 있는 연구자겸 시인 평론가 김순아교수의 짧고 단단한 해설을 다루었다.
시인의 사진 자료와 연보를 좀 더 세심하게 정리했다.
소개 “이것으로 드디어, 나는 나로서 이야기할 수 있어…….
마왕인 아버지로서, 말이지.”
몇 번이나 모자지간의 유대와 세계를 구해온 마사토 일행은,
마지막 퀘스트인 오오스키 가의 시련에 도전하기로 한다.
“저기, 마 군? 아빠와 둘이서 그렇고 그런 가게에
가겠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은데, 내가 잘못 들은 거지?”
마왕이 된 아버지의 달콤한 유혹이 마사토의 마음을 뒤흔들지만,
자식을 과보호하는 마마코에게 매서운 꾸중으로 마왕의 유혹은 실패한다!
모험을 통해 가까워진 어머니와 자식.
게임 클리어를 노리는 마사토를 보는 마마코의 표정은 좋지 않은데…….
신감각 모친 동반 모험 코미디, 마침내 엔딩!